우리아빠가 보험회사에 10년정도 다니시다가
엄마가 아프시고 결국 돌아가신관계로 그만두고
다른일 없이 주식으로만 돈을 벌어요
이런지 8년이고 주식은 회사다닐때부터 쭉 해왓었어요
오늘 남자친구 엄마아빠뵙는데
아버지뭐하시냐해서 주식한다고 했더니 웃던데. .
뭐먹고사냐고
남들 부모님이보기에 아빠가 주식한다는게 좀 그래요?
전 이때까지 아빠가 주식한대서 쪽팔린적 단한번도 없었는데.
물론 요즘 돈벌이는 별로지만. .
거지같은꼴은 아니거든요 나름 평범한집안이에요
아빠나이도 50이 넘었고 다시 뭘 시작해야하나
님들은 무슨생각들어요?
아빠가 직장없이 주식으로만 돈을버신다하면
특히 같은 부모님입장에서 별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