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용 감독을
전생에 나라를 구한 남자로 만들어버린 ㅋㅋㅋㅋ
대륙의 여신 탕웨이
부산국제영화제에 5번 참가하는 만큼
부산이 익숙하다고 ㅎㅎ
이젠 한국인처럼 느껴지기도 하는 '탕새댁' ㅋㅋㅋㅋㅋ
레드 카펫 행사에서
붉은 드레스로 여신의 자태를 드러낸 탕웨이
레드 카펫 행사 후
부산에서 그냥 지나치면 섭섭하다는
해운대 포차촌 찾은 탕웨이
막걸리를 마시는 탕웨이 ㅋㅋㅋㅋㅋ
근데....
탕웨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차촌에서의
중국 톱스타의 위화감 같은 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날, 영화제 인터뷰에 참가한 탕웨이
이 날 인터뷰 시작 전까지 대기할 만한 곳이 없어
주변을 배회했다는 탕웨이 ㅋㅋ
근데 탕웨이의 인기가 인터뷰장에 지각하게 만들었고..
이에 적잖이 뿔난 취재진에게
밀당(?)을 선보인 애교쟁이 '성남댁'ㅋㅋㅋㅋㅋㅋ
요즘 유행하는 미니하트 포즈까지 취하며
취재진을 웃게 만들었다는 탕웨이 ㅋㅋㅋㅋㅋㅋ
귀엽다 ㅋㅋㅋㅋ
정말....김태용 감독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보다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