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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짐 그리고 8개월이란 시간이 지난후

사랑 |2015.10.05 17:41
조회 901 |추천 0
벌써 그녀와 짧은 8개월이란 연애를 하고 헤어지게된지 8개월이란 시간이 흐르고 그녀의 짧은 연애 시간을 넘기게 되니 만감이 교차하고 눈물이 저도 모르게 저의 빰위를 흘러가게 되네요.
서로 우연찬 기회에 만나게된 부산사는 서울 남자 서울 사는 부산 여자 였습니다.
거리도 거리였지만 정말 열정과 최선을 다해 사랑했고 매번 그녀의 휴무일에 맞추어 서울로 올라가 짧은 휴무일이지만 서울 근교 그리고 맛집등 정말 제 나름대로
행복하고 사랑받는 느낌을 주기위해 노력 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기심과 욕심으로 인해 그녀에게 상처를 주고 그녀의 마음속을 헤아리지 못한 바보짓으로 그녀에게 헤어짐을 전화통보 받고 8개월이란 시간을 그녀를 붇잡기 위해 아니 단 한번만 이라도 얼굴을 보고 이야기가 하고파 정말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노력도 저의 외사랑도 끝내야 할때가 온듯 합니다.
물론 제가 그녀에게 준 상처가 컷기에 이런일이 벌어졌지만 제가 그녀에게 보여준 모습은 저의 본모습이 아니였기에 더욱 속상하고 마음이 아픔니다.
하지만 이제 그녀의 옆에는 그녀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 있기에 이제는 더이상의 매달림은 소용이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솔직하게 저에 남자가 있다 말 한마디라 해주었다면 이렇게 오랜시간 마음 접지 못하고 아프고 방황하는 시간이 좀더 짧지 않았을까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원망은 안합니다 정말 마지막 사랑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했고 그녀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이제 저도 모든 짐을 내려놓고 마음 한구석에 그 사랑 나의 외사랑을 깊숙하게 놓으려 합니다.
저도 부산직장 정리하고 서울로 올라왔고 이제 모든걸 새롭게 시작할 생각 입니다.
사랑에 아파하는 님들 힘내시고요 항상 떠나간 사람에게 미련두지마시고요.

HJ 정말 사랑하고 행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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