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프로실화입니다
별거 아닐수도 있겠지만
이야기가 몇개 되는데 일주일에 한이야기씩올릴깨요
이게 제가 이상한걸 느끼기 시작한 첫번째 이야기에요
지금 제 나이가 21살이고 이야기나이는 자세힌 생각이 안나지만 중학생 되기 전쯤 이였던거같아요
제 언니가 귀신 어두운거 그냥 무서운건다 싫어하고 움직이지도 못해요
언니가 새벽에 화장실에가고싶어서 저를 깨웠어요
혼자가질 못해서 저는 비몽사몽으로 같이 화장실에 도착했어요(공간 설명 사진 첨부 했어요.)
언니가 화장실 문도 못닫게해서 열어두고 저는 문앞에 있었어요. 그리고 언니가 무서운걸 싫어하는걸 알고 전 언니한테 무서운이야기해줄까? 이렇게 새벽에 히히덕덕하다가 화장실앞에서 아직언니볼일도는중에 잠이깼어요. 그리고서 언니가 볼일을 끝내고 나오는데 (나오려면 거울 지나고 나올수가 있어요)거울에 언니가아닌 흰색 반팔을 입은 사람이 비춰지는 거에요 원래는 저는회색나시원피스 언니는 노랑색 나시원피스인데 거울에는 흰색 반팔입은사람이 언니랑 같은 행동을 하고 있어요
이걸 보고서 언니한테 말하면 제가 잠을 못자고 귀찮게 굴까봐 입다물고 요근래에 말해줬어요
언니가 벙진표정으로 말을 못하더라구요
잘못봤겠지했었지만 재대로 봤었습니다
저도 그당시에 무척이나 놀랐었습니다.
이젠 그런일이 좀 익숙해져서 별거 아니지만
아무튼 이랬어요
요약하면 거울속에 언니가 다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