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톡되고(http://pann.nate.com/talk/201261885)
계속 해먹은 밥상이예요-
근데 이제 졸업!
결혼이 한달도 안남아서,
이제 2인 밥상을 차려야겠네요,ㅎㅎ
한동안 엄마밥 먹어서 할수있을지.ㅠㅠ
날씨가 추워지니 생각나는 찌개들~
생선좋아하시는 아빠를 위해 끓인 도루묵찌개예요.
알이 가득이라 더 맛있었던^^
첫 깍뚜기 담기!
엄마한테 전화로 물어물어서 담아봤어요!
역시 엄마레시피는 굿-_-b
흰쌀밥은 안좋아해서-
검은쌀넣고 했더니 볶음밥할땐 안이쁘네요;;ㅋㅋ
호박 급 볶아서 볶음밥하고 라면 반그릇~
김치는 엄마표!
오리훈제굽고 청국장 끊여서
양파무침이랑 냠냠.
맥주는 힐링입니다~*
혼자살때 제일 서러운게 아플때인거 같아요.
전 자기애가 강해서인지 아프면 더 잘해먹어요.ㅎㅎ
전복내장갈아서 감자랑 양파넣고 끓이고,
방울토마토+계란 볶아서 냠.
마트에 빨간색 카레가 있더라구요~
양파장아찌 담은거랑
명란젓에 다진마늘,양파,매운고추,참기름 쉐킷~해서 먹음 맛있어요^^
생일에 끓인 미역국.
혼자서도 생일엔 꼭 미역국을 끓였어요.
그래야 엄마,아빠가 덜 걱정하실꺼같아서^^
만두 양이 엄청나군요...ㅋㅋㅋ
사랑하는 비지찌개랑 삼겹살구이!
밥이 고봉밥입니다..ㅋㅋㅋ
만두국에 돈까스!
전 돈까스 소스에 마요네즈 뿌려먹는걸 좋아해요!ㅋㅋㅋ
칼로리따위....ㅋㅋㅋㅋ
요정도면 남편될사람도 만족할란지 모르겠네요.ㅎㅎ
몇달후~새댁밥상으로 글이 올라올지도^^;
-
대식가라는 댓글이 많더라구요!ㅋㅋ
인정!
저 많이 먹어요-
밥을 좋아해서~대신 간식은 잘안먹어요~
햄버거는 한개먹구요^^;ㅋㅋㅋ
잘먹는게 좋은거죠!?
나름 조절해서 뚱뚱하단 소린 들어본적없네요^^
( 자랑인가요? )
이웃추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통하면서 지내요;)
사진 몇개 추가하고가요~
시판 우동이용해서 쌀쌀한날 딱인
오뎅김치우동!
고춧가루 팍팍 뿌리면 캬~
자신있는 반찬중 하나인 오이지무침~
진짜 쉽고 맛있어요;)
감자 엄청 얇게 볶아서-
조개살이랑 양파, 매운고추 잔뜩 들어간
찐한~ 엄마표 강된장이랑 올려서~
샥샥 비벼~오이지 딱! 올려서
한숟갈 하실래예?!
ㅋㅋㅋ
좋은밤, 하루되세요♡
-
http://blog.naver.com/boriluv
블로그하시는분들, 우리 이웃해요^^
뜬금없는 이웃신청♡
인스타그램도 좋은분들 소통했음 좋겠어요^^
인스타아이디 boriluv2651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