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 대 후반 남성입니다.
지금 여자친구와는 2012년 3월 쯤에 만나 지금까지 만나고 있습니다.
중간중간에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기도 하고 그랬엇는데
요즘 들어 한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첫 여자 친구다보니 정확히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여자친구가 그냥 오래된 친구 같습니다.
물론 지금 까지 항상 설레거나 항상 좋을순 없겠지만
그냥 만나면 오랜 친구를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연애가 처음이라 그런 답답함이 드는것인지 아니면 제가 사랑이 식어서 그런지 잘모르겠습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