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는남자고 그분은 여잔데 그분이 저한테
아이컨텍을 마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그분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구 그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다는건 확신하는데요
눈이 마주쳤는데 좀 오래보니까 그분이 웃더라구요
저는 부끄럽기도하고 여자분이 적극적으로
나오시니 당황해서 얼굴돌려 버렸는데요
그뒤로 몇번더 저를보긴했는데 일이 바쁘고
사람들이 많아 저는 그분에게 기회가 없어
관심의 표현은 못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저를 잘봐주지도 않는데 다른부서고
일주일에 몇번 복도에서 지나가다 보는게 다라서
진전될기미도 안보이네요 이런식 이면 왠지 다른
사람이금방 채갈것같아 불안한데
회사 시스템상 그분 전번을 제가 알수는 있어서
그걸 통해 연락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언제 있을지 모르는기회를 기다려야 하나요
제 속마음을 친한 사람들 한테도 잘보이지 않는
성격이라 아직 수습인제가 누구한테 다리놔달라
하기에도 부끄럽고 잘안될경우 바보취급 당할것
같아서 ...
여자분들은 제가 이상황에 어떻게 하면 좋을거
같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