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우니까 미안하더라

하하하 |2015.10.07 00:14
조회 3,523 |추천 0

난 남자가 그렇게 우는건 처음봤다.

오빠가 너무잘해주니까 항상 나 받아주니까..정말 이기적인나는 점점 질리더라...

그래서 오늘 헤어지자고했더니 오빠가 너무서럽게 우니까

나도마음이 안좋다..

아 몰라....나도 진짜 못된년인거 같긴하다

사람마음이라는게 잘해주니까 그걸 당연하게 여기게 되고

잘해주는걸 진짜 감사하게 여기는 그런 좋은여자 만나라..

추천수0
반대수2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