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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정말 아무것도 아니구나

난 이제 눈꼽만큼도 먼지만큼도 너에게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아니구나 ..
원래 알고 있었는데, 오늘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
그냥 사람 하나 구제한다고 생각하고
연락 좀 받아주지 그랬어
내가 묻고 싶은말 들어야만 하는 말만 듣고나면
더이상 너를 찾을 일이 없는데 말야..
너 진짜 매정한 놈이다 ..
너를 이제 잊고 싶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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