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나이가32살인 남자이고 3살연상여친과 3년째 동거중인 남자입니다
여친은 잦은 해외 출장으로 일을나가는데요
문제는 해외는 와이파이가 안터진다해서 호텔에 있는 시간에만 연락이 됩니다 밖에서 일을보고 새벽에야 톡을하고 보톡을 하는데요
제가 연락을 하면 호텔에들어가야만 확인을하고 답을하지요 그리고 저한테는새벽에도 연락하고 낯에 일을하다가 주변인에서 핫스팟을이용해서 한번씩 보톡을 하는데 저는 그시간에 집에서 쉬고있을때도있었고 할일을 하고있어서 톡을 몇시간씩못보고 대답을 못해서 많이 여친이 많이 서운하다고 화난다고 짜증난다고 하네요
그심정을 이해는 합니다 힘든 일과중에 내사람 뭘하나궁금해서 주변사람을통해서 핫스팟까지 켜달래서 연락하는데 연락이 안되니까 많이 서운하고 답답할것을... 그런데 저는 보톡을 못본것이지 확인을하고 모른척 하는일은 절대없는데
왜 이렇게 까지 화내냐며 말을 하다가 결국에 싸웁니다 난 못받다하고 여친은 쟈기에게 관심이없어서 톡을 확인하지않는거라말하며 싸우게됬습니다
사람은 모두 조금인 개인주의가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만에 생각에 견의차이가있기에...
저는 내여친에게 말합니다 톡을 보내서 그사람이 보는게늦고 확인이 늦는다면 그만한 일들이있고사연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음...
바쁘나보네 나중에 톡보면 대답하겠지 라며 대스롭지않게 넘길수있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조금만 신경쓰고 자기에게 관심이있고 신경을 썻다면 이런일이 없을꺼라고
말합니다 어떤일을 해서 오랜시간연락을못할땐 미리 뭘한다고 말해줄수없냐고 그럼 자기가 이해할수있는것 아니냐고...
저는 일일이 뭘할때마다 말하기도 그렇고 하는데 이해해줄수없냐고 말하며 싸우고
그건 이해가아니고 자기에대한 관심과 배려가없다말하고 그말을 듣고 저는 또 기분이 안좋고 이런일들 요즘 비슷하게 많이 싸우고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오늘 판을 보다가 저랑비슷한 사연을 올린게있어서 그 글을 보내주었다가
저번에 내가 잘못해서 인정하고 사과했던게 그냥 싸우기싫어서 인정하고 사과했었던게 아니냐고
이런글을 보낸 의도가머냐고 아직도 기분이 내키지않아서 기분나쁘다고 이글보라고 보낸거냐며 오늘도 4시간이란 시간을 통화로 다투고말았네요
물론 연락이 잘안되는건 제가 많고요
그렇지만 배려가없고 관심이 없어서 연락을 회피하는게아닌데 자꾸 이문제로 심각하게 싸우게되서 너무 힘듭니다..
더이상 이문제로 싸우고싶지않고 이문제로 예기도안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