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6일 시작한연애 3년 좀안되서 끝을맺고있습니다.
진짜 문제 많았죠 저희 천천히 문제있었던것들 조금의 대화내용 써봅니다..
개빡칩니다 진심... 전 남자입니다. 과장하나없이 있던일만 얘기하겠습니다 맹세코..
중학교친구였었는데 중학교이후로 보지못하다가 2013년1월1일날
다시 친구들과술자리에서 보게되었고 여자친구였던애가 좋아한다고하였고
저또한 호감이생겨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언제나 누구처럼 처음엔 알콩달콩 설레고 핑크빛도는 연애를 했습니다.
그러다 얼마 지나지않아 친구와 둘이서 술을 먹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알겠다고 연락하라고하였습니다. 그러다 조금 시간이 지나고
여자친구의 친구한테 연락이 오는겁니다 지금 둘이 잘마시고있으니까 걱정말라고
전 그게더 의심을 산거같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나가는김에 보고가려고 어디냐고 물었습니다.
집에가는쪽이라고하더군요 차타고 거기로향해 갔습니다. 그런데 보이질않는겁니다.
전화를 다시했습니다. 몇번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집쪽으로 걸어가고있나해서
차타고 지나갓다가 다시 있다고했던 사거리로 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건너편 상가에서
여자친구와 친구두명이 뛰어서 남자차의 올라타는겁니다. 전 그걸보고 너무 배신감느끼고
처음느껴본 분노였습니다. 엄청화가나서 친구들한테 이런상황이다 라고하고 화가나서 헤어지자고
한후 집에갔습니다. 그러더니 얼마안되서 저희집앞으로 찾아왔더군요 나와달라고
얘기좀 하고싶다고 그래서 전 한번 나가보았습니다 뭐라고 하나 궁금하더군요
그러더니 친구 때문에 잠깐 얼굴보러왔던 친구들이라고 진짜 오해라고 막 하더라구요 울면서
그래서 전 진심이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몇일후 하나하나 거짓말이었다는게 들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막 묻고 또물었습니다. 너 그때울면서 얘기한게 진심이아니엇고 거짓말이엇냐고 그러니까 절잡으려고 어쩔수없이 했다는겁니다. 남자2여자친구랑친구이렇게 2:2로 드라이브도가고~ 술도먹었었는지 그랬던거더라구요? 그래서 전 거기서 또 신뢰를잃고 이별을고합니다.
그런데 진짜 정말 미안하다며 앞으론안그러겠다며 해서 저도 얘를 엄청좋아한지라..
넘어가줬습니다. 그리곤 제일터에 놀러와서 전남자친구랑 해변가에서 목마타고있는사진을 보여주면서 이쁘지? 이러더라구요? 어처구니가없어서 그거로엄청또싸웁니다. 그리고나선 다른남자랑 연락하는걸 싫어하는걸알고 다른남자한테 연락오면 다씹더니 전남자친구한텐 연락을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리고나선 엄청 잘만났습니다. 그런데 이제부터 사건이 터집니다.
저희가 같이살았습니다 2년넘게 최근까지 그런데 2014년은 뭐가있었는지없었는지 흘렀고
이제 2015년 사건이엄청터지죠.. 2015년 2월에 갑자기 헤어짐을 권합니다 여자친구가
예전부터 진짜 헤어지자고했다가 미안하다고 만나달라고했다가. 변덕을 부리기시작했던지라
저도 지쳐서 알겠다고하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제가 너무 붙잡고싶어서 헤어진다음날부터 잡기시작합니다. 미친사람처럼요 잠도하루에 2시간잘까말까하면서 연락 기다리고 혼자 계속 보내고잇고 그러다 헤어진지 2틀날 만났습니다. 남자가 생겼다고 막 좋은 능력좋은 남자라면서 막떠들어댑니다. 전 제가 힘들어하는걸보고 정신차리라고 하는소리 인줄알고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점점 불안해지기 시작하는겁니다.. 헤어진지 2틀날 어떤 소개로 남자랑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너무힘들어서 감당해야겠다.하고 잡고잡고하다 결국엔 잡았습니다. 그리고선 다시만나기로하고 다시 같이 들어가서 사는데 다시만난지 5일쯤 됬을때 초창기에 문제가잇던 그친구랑 다시 술자리를 한다고해서 데려다주고 전 다음날 출근이어서 집에 먼저 들어가서 잇었습니다. 연락 잘하다가 1시30분정도부터 연락이 안되서 아 친구랑 얘기하느라 그런가보다하고
먼저잘게 집에오면 꼭나깨워~~ 올때전화하고~ 막 이렇게하고 제가 잠이들었습니다. 그리고 새벽6시에 잠에서깨보니 아무도집에 오질않은겁니다.. 불안한생각이 막 들기시작해서 친구들한테 이곳저곳 물어보며 찾았는데 결국 찾지못하고 9시에 출근할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비밀번호를 치고들어오는데 화장은 다떠잇고 술취한 얼굴로 들어오는겁니다.
딱 느낌이왔죠 아 또만나고왔구나..
남: 어디갔다왔어?
여: 친구랑사우나갓다왔어
남: 거짓말치지말고.. 너또 그남자 만나고온거지?
여: 웅 만나고왔어 나 너보다 그사람이 좋아 나좀놔줘
이런대화가 흐르고 너 왜이러냐며 제가막 울었던기억이있네요
아이게 진짜였구나 하고 힘들더라도 헤어져야겠다하다가 저녁에 친구랑 술을먹고있는데
자기가 친구랑술먹고잇는곳으로 오라고하더군요 막 예전에사귈때처럼 말투도 귀엽게하고~
칭찬도막해주고~ 그래서 제친구랑 2:2로 술자리를 가집니다. 저한테 막 칭찬하며 막 애정을쏟아붓더라구요 아 이제야 얘가 나한테 잘해주는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이중인격처럼
손을잡고있었는데 손놔 뿌리치더니 나개랑 2번잤어 헤어진지 2틀만에 잔거랑 그때 아침에들어온날 2번잤다고 친구들앞에서 공개적으로 얘기하는겁니다 그래서제가 아 얘랑은 정말끝내야겠다.
욕이란욕이 다올라오는겁니다 어이가없고 화가너무나고 그래서 그렇게 끝을내고 친구랑둘이 술한잔먹으러 갑니다 술을마시려는데 전화가 계속오는겁니다. 여자친구가 그술자리에서 공개적으로말하고 잤던 남자한테 전화했었는데. 그래서전 3자대면이라도 하자는건가? 하고 오라는데로 갔습니다. 그런데 자동문앞에서 쭈그려 자고있더군요 그래서 너뭐하냐며 올라가라고 부축여주고 나가려는데 자기가 엄청 잘못했다고 정신이 나갔었다고 막뭐라뭐라 울면서 가지말라고 옆에있어달라고 막그러더라구요 재우고 나갈생각이엇는데 옆에서 있는척하다가 잠이들었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아무말없이 출근을했죠 그런데 그후로는 잘하려고하는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작심3일..
전 그게 너무 상상이가고 얼굴만봐도 그일이 떠오르고 너무 힘들어서 친구와 아는형한테 털어놓고
밤을새가며 제 신세한탄을 합니다. 이러길 반복해서 2015년2월에서 2015년 6월이됩니다.
이번엔 좀지난일이지만 사귈때도아니고 과거지만 전에잤던남자들을 얘기를해줬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래서 알고있는데 전에잣던남자랑 술자리를 같이하고있는겁니다. 친구랑 둘이잇다고해놓고
갑자기 전화하니까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거때문에 다투고 연락을 안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선 새벽에 저보고 헤어지자고 짐을 가지고 나가라고하네요 그래서 알겠다고 짐을가지러갑니다. 그리고 짐을 챙기고있는데 뒤에서 갑자기 막 손이 날라오는겁니다 진짜 10대는 가만히 맞다가 너무적반하장부려서 저도 억울하고 화나고해서 저도 손을 날렸습니다 많이 저도 손찌검한건
개**이고 스렉인건 압니다 하지만 전 너무나 감당하고잇는것들이 컸고 적반하장으로 그러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났습니다. 바람피워놓고 자기가 바람을피웠냐며 뭘했냐고 따지던 애엿습니다.
그렇ㄱㅔ하고 싸우다 때린것처럼 얘기가 퍼져나가 저만 개자식이 됬더군요 그렇다고 얘가햇던걸 다얘기하긴 너무 제가 추해보여서 안했었습니다. 그리고선 헤어지고 술집DJ번호따고~ 그리고 절다시 또만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9월 출근시간이 너무빨라 본집에서 자고잇었는데
새벽4시가 넘어서 술을먹고 전화햇더라구요 보고싶다고 그런데제가 출근떄문에 시간이안되서
못간다고하고 장난잘치고하다가 통화를끊었습니다. 잠에서깨 뒤척이고있는데 톡이 띵띵 오더라구요 보니까 그만 만나자는말.. 그렇게 통화잘해놓고 10분만에요.. 그래서 저도너무지쳐서 아무감정도없고 헤어지자고햇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점심에 연락이옵니다 자기가 매번 헤어지자고 막그러는거 지치지 하면서 뭐라고 막 장문을 보냅니다. 전그래서 뉘우친줄알고 지금바로다시만나긴그렇다고 일단 만나서얘기해보려고 몇번 다시만나는데 자꾸 핸드폰을 숨기더라구요? 그래서 아나랑 헤어지고 친구들이랑 얘기한게있어서 한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2주가넘도록 그러더군요 너무궁금해져서 집에서 얘 아이디를찾아 접속을해봅니다. 웬걸.. 어떤 나이많은 사람이랑 보고싶어 너좋아해 빠진거같아 이러면서 둘이 대화를 하고있더라구요? 날그렇게 잡고 같이살고 같이자고잇는데 뒤에서 자고잇는데 연락을 틈틈히 해왔던겁니다 핸드폰을 그렇게 숨기고 제가 움직이면 깨고..
그정도로 얕은잠 자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와 너남자생겻네? 이러니까 모르는척하다가 제가 다씹으니까 그때서 자기입으로 얘기하더라구요 자기가 매장에서 일하던 누나 권유로 노래방고정도우미를 하러갔고 터치도없고 그냥 진짜 아무것도없다 그런데 거기서 만난 손님이라고;
그사람이랑 연락하고있던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 어디가서 매번 나개**만들어놓고 내가 다 감당하고 넘어가주고했는데 이럴수있냐며 막 뭐라하고선 헤어졌습니다 진짜 제가 이여자를 어떻게 만났나 싶네요.. 지금 헤어진지 몇일됬는데 아직도 아가씨를 나갑니다. 제가 얘데리고나와서 아버님한테 인수인계해드리고 무슨일하는지는 얘기안하기로 경찰관아저씨랑 얘기해놓고 집으로보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부터 또출근을하는거같길래 전에 얘데리러갓다가 실장 차를기억하고있었습니다. 실장도 못데려가게 막아서요 그래서 무슨동인진 알고 밖에서만나 데려왓던거라 어디인지정확히는 몰랐습니다. 그런데 차를찾아보자하고 친구랑둘이서 새벽에 막 돌아다녔죠 그러다 은근히 쉽게 찾았습니다. 아는사람한테도 찾아달라고하고 했는데 금방찾앗네요 거기앞에서 죽치고 기다려봅니다. 아버지뻘되시는분들이 왓다갓다하는데 얼마나 정이 떨어지던지 그리고 5시가 넘어서 간판불이 꺼지고 아저씨들도 나가고 그뒤에 여자3명이 내려옵니다. 여자친구가 내려오더라구요 그리고선 그 손님으로만난남자랑 연락하면서 택시타러가면서 핸드폰만 보면서 갑니다.
건너편에 제가차타고 따라가고있는지도모르구요 그리곤 니랑사귈때 그랬어도 일단 지금은 자기는 헤어졌다고 지난일이라고 왜자꾸 ㅈ*하냐고 저한테 오히려 화를냅니다. 정신차리래도 저보고 차리랍니다. 그리고 끝이났는데 웃긴건 제가 이런얘기를 퍼트리지를못해서그러는건지 자기는 저를 개**만들고있는겁니다.. 저도 이걸 다퍼트리고싶어질정도로 오히려 절 싸이코로 몰아넣습니다..
전 얘 친언니한테 부탁받고 일에서 데려나와주고 헤어진다음에도 오래만난 정이란정은있었고
그래서 데리고나오기로했던건데 오히려 절 싸이코 취급하네요 그친언니도 그렇고 오히려 절 싸이코로 만들고있습니다.. 이런걸 저도 얘기해도되는걸까요... 그매장 누나란사람이 진짜 사람살살꼬셔서 일에 빠졋네요 일주일에 백을번다니뭐라니.. 아무튼 너무기네요 대충 이런상황입니다 ㅠㅠ 제가 글을 잘못써서 앞뒤안맞고 그런부분있을겁니다.. 조금만 감안해주시고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