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회사에 다니고있는 임신 8개월 임산부입니다. 회사가 제조업이다보니 365일 24시간 공장이
가동됩니다. 그렇다구 제가 제조파트에있는건 아니구 사무직인데요~ 현재임신8개월 차인데 주말이고 휴일에 나와서 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회사정말싫습니다. 누구하나 위로 한마디 던져주는 사람도없고 이제는 몸이 점점 무거워지니 힘들어지는데요. 휴일에 저없다고 회사안돌아가는것두 아니구 좀 휴일에 쉬게좀 해주면 좋겠네요. 잦은야근에 휴일 근무는 몸건강한 남성이해도 힘든데 임산부가그러고있으니 정말 속상하네요~ 법적으로이런건 강력하게단속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휴일에 근무써낼때마다 아무얘기없는 팀장도그렇구 공장이사도그렇고말만힘들지~라고할때마다 때려주고싶네요. 몸이힘드니 집에가서 누워있기바쁘고 태교는 뒷전이구 애기한테미안하고 그러니 매일매일이우울 하네요~ 어느회사나 다똑같다는 얘기들을때마다 이나라에서 살아나갈용기가 안나네요~ 금토일 휴일인데 토요일 하루만 쉴수있는 현실에 너무힘드네요~ 여러분들도 저랑 똑같은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