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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과 전세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요?

내년봄~가을중에 결혼 예정인 30되기 바로직전 여자사람입니다.ㅜㅜ아아..
내년에 결혼을 하게 되는데 신혼집에 대한 문제로 다른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 한번 써봅니다~
 
 
다른게 아니고 딱 집문제로만 여쭤보는데요.
 
제 명의의 집이 있습니다.(사망상속입니다)
이 집을 두고 주변에 열심히 물어보고 있습니다.
 
집의 상태는
서울 아파트이구요 매매가 평균 2억5천, 현재 1억2.5천에 전세를 주고 세입자가 살고있고요.
저는 가까운 다른동네에 6천에 빌라에서 전세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보통 두가지 안으로 갈리는데요.
 
1. 보증금 내어줄 부족한 6천만원+인테리어비2천만원 으로 최대 8천만원 담보대출을 받아서
바로 제 명의 집으로 입주한다.
-여기서 8천만원은 남친과 제가 둘이 벌어 5~7년 사이에 원금상환을 모두 할수 있는 여건입니다.
최대 8천만원이며 남친집에서 비용을 보태줄시에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대출이자는 연3.* 정도 (2%후반~3%초반정도) 될 것 같습니다.
 
2. 바로 이사가지 않고 6천만원으로 서울에 전세를 이사다니며 돈을 모아서 제 명의 집으로 이사를 갑니다.
-여기서는 부족한 6~8천만원을 모두 모은후가 아니고 5년이든 돈을 좀더 모아서 위에 1번안에 8천만원중 단돈 2~3천이라도 줄여서 대출해서 그때서야 들어가라는 안입니다.
 
의견들이 신기하게 갈리는게
제 위에 결혼하신 분들, 어른들,결혼한 친구들 정도는 다 1번안으로 하라고 하고요.
미혼인 제또래 친구들, 동생들 정도는 2번안으로 하라고 합니다.
 
남친과 저는 1번안으로 기울고는 있는데 아직 제대로 결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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