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오바 좀 해서 산후조리 하려고 애 낳는 거 같네요
무슨 산후조리를 최고급 호텔에서 숙박하는 것마냥 하는지
예전만 해도 산후조리 개념이 없었던 거 같은데 왜 갑자기 그러는지
외국에는 산후조리라는 개념이 없어요
산후조리가 영어로 머냐면 sanhujori .. 네 한글이죠 왜냐면 그런 단어가 없으니까
거기 여자들은 애 낳고 바로 찬물로 샤워하고 햄버거 콜라 먹고 나가 논답니다.
아 외국여자는 한국여자보다 골반이 넓으니까 애도 좀 쉽게 낳을거야 라고 생각해서
아시아로 눈을 돌렸는데
신체적의 차이면 우리나라가 몽골로이드 유전자니까 몽골족이나 중국 혹은
더 나아가면 일본쪽도 산후조리가 있어야 하는데 없어요
민간요법 정도로 해안쪽은 해초나 미역국 끓여먹거나
내륙은 우족으로 육수내서 고깃국 먹는게 다라고 하네요
왜 한국여자만 유별나죠? 특히 요즘 여자들만?
그냥 애 낳고 먹고 싶은 거 먹고 며칠 쉬면 되지
꼭 그 비싼 호텔(산후조리원)에 들어가서 유난을 떨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