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안오고하니 제가 귀신본얘기해드릴께요 심심한사람들은 보세요
근데 이거 진짜 구라라고 조작이라고 하는사람 없었으면좋겠네요
좀 제가 많이 어렸을때 얘기에요 정확히 기역하는데 초등학교 4학년가을쯔음이에요 학교끝나고 밖에서 얘들이랑 놀다가 들어왔을때가 노을이 막질려고 했을때 집에들어왔는데 그때당시 집에 아무도 없었어요
집구조가 어떻게 생겼냐면
이렇게 생겼거든요 그때 노을빛때문에 제방문이 열려있었고 화장실문도 열어놔서 빛이 들어와 굳이 불을 키지않고 볼일을 봤어요 화장실이
이렇게 돼있어서 물을내릴려면 거울을 봐야됐었죠
그때 제가 물을 내릴려고 서서 거울을딱보는 순간 제뒤에 어떤 여자가 진짜 보통생각하는 그런 귀신 있잖아요?
딱 그런거 였어요 머리가 허리정도 길이이고 흰옷을 입고있는데 얼굴이 약간 빨간 마스크? 처럼 입이쫙 찟어져있는 거에요 그러면서 제귀에 진짜 또렷하게 "뭐해...?"라고 알하는데 소름이 쫙돋아서 왜 사람이 진짜 놀라면소리도 못지르고 진짜 멈칫.. 하잖아요 너무 놀라서 뭐라고 반응을 할수도 없겠는거에요 그뒤 몇초뒤에 정신차리고 바로 집밖으로 튀어나오고 엄마올때까지 기달렸어요 근데, 여기서 끝나면괞찬은데 작년에 제친구랑 저랑 학원에가기전에 잠깐 저희집에들려서 놀고있었는데 제친구가 화장실을 갔었거든요? 근데 걔가 갑자기 자기한테좀 와달래요 "야야야야 ㅇㅇ야 빨리좀와바 나랑 같이좀있어 빨리!!!!!;"이러면서 다급하게 불렀고 저는 아..왜 이러면서 있다가 화장실에 같있어주고 나온뒤 같이 학원에갔는데 걔가 저한테 이러는거에요
"아까 너네집에서 화장실에있는데 욕조쪽구석에서 희미하게 어떤여자가 흑흑 하면서 우는소리들렸어"대충 이런식으로 말을하는거에요 그런데 이런 일이 하나더있었어요
올해 1학기 중간고사 대비로 친구가 저희집에 와서 둘ㅇㅣ공부 도와주면서 밤샘공부를 하기로 했었어요(물론 안했지만 크흠)
암튼 제방침대에서 방문열어놓고 둘이 수다떨다 그친구(아까랑다른얘)가 봐야돼는게 있다고 티비보자고 거실로 나가자는거에요 제가 이새벽에 뭘보냐고 하니까 그냥빨리 나오래요 그리곤 그친구가 제방에들어가는걸 안좋아 했다고해야하나?제방 근처가는걸 싫어했어요
다음 날돼서 왜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침대에서 저랑 얘기할때 그친구가 문쪽에있었는데 화장실쪽에서 희미하게 여자가 우는소리가진짜 작게 들렸다고.....
근데 제가 이집에 이사온후로 예전에도 가끔귀신같은 형채를 보긴했지만 여기온후 유독 가위를 가주눌리거든요...
하하 그냥 새벽에 할짓도 없어서 썰이나 풀고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