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준만큼 더 잘해주고 사랑해줄걸 시간이 지나고나니깐 남는건 후회밖에 없네요
앞으로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할 수 없을거 같아요
제발 모든 연인들 있을때 잘하세요 힘들다는 핑계로 맞지 않는다는 핑계로 저처럼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지마세요 당신이 힘든거보다 버려지고 남겨지는 상대방이 더 힘들어요 조건없이 사랑해줄때 감사해하고 그만큼 더 잘해주세요 그녀처럼 힘들고 지친다는 이유로 수많은 모든 약속을 외면하고 당신이 버려버린 사람에게 다시 돌아가세요 제일 바보같은 짓입니다 저는 아직도 그여자가 남기고 간 수많은 물건과 편지 흔적들을 보면 가슴이 미친듯이 저리고 아파요 저때문에 흘린 많은 눈물들 이젠 제가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다시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은 정말 행복하겠다 라는 이기적인 생각을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