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다시 한번 글을 올려용!
여성 한 분을 찾습니당
8일 밤 회식이 끝나고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집에 가고 있었드랬죠
운좋게 자리가 나서 헤롱거리며 앉아서 가고있는데 아리따운 여성분이 헤롱거리시며 제앞에 서시더군용! 부끄러워 쳐다보지도 못하다 눈이 딱! 마주 쳤는데 날보며 웃던 그 얼굴이 떠 올라서ㅜ 며칠째 잠도 못자고 있네용ㅠ
그때 말을 걸어볼걸ㅠ 용기없는 제가 미워용ㅜ
분명 그분도 절 기억할거라 믿습네닷!
8일밤에 술을 드시고! 1호선 소요산행을 타고 광운대역쯤 에서 내리신(추측) 여성분! 노란색니트에 청바지를 입으셨죠! 만약 내 주위 친구,회사동료가 8일 한글날 전날에 노란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취한 상태로 지하철을 탔는데 집이 1호선이다! 그런분은 널리널리 알랴주세요ㅜ 불면증에 걸리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