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 가까이 만나다가 여자친구의 권태기 및 자기일로도 많이 스트레스받고..싸우다보니 많이 지쳐서 이별통보받았습니다.
헤어진지는 한달 약간 넘었고,
헤어지고나서 2번정도 잡아봤지만 엄청 냉정하게 돌아서더군요..
아직도 많이 사랑하고 생각나고..
첫연애라 그런건지..
11월에 그녀 생일인데..직접만나서 주는건 아니고 집앞에 부담되지않는 선물 두고오고 싶은데..
아직도 재회하고 싶고..시간이 흐르더라두..
만약 저때 남친이 없다면..두고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