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림역 근처에 사는 평범한 직딩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자주 가진 못했지만
옛날에 기미가 너무 심해서 사람들이 주근깨 소녀라고 놀렸었거든요 ㅠㅠ
그런 학창시절 때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ㅠㅠ
나중에 돈벌면 꼭 치료해야지 하면서 이를 갈았죠..
그래서 결국 직딩이 되어서 돈을 모았는데
도대체 어디서 어떤 치료를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에요
그럴 때 제 앞에 뙇!!
집근처에 유명한 피부과가 있었다는걸 알았죠
그래서 3개월간 치료를 받았었는데 너무 효과가 좋아서..
병원 공유 드립니다.
신림역 근처 강ㅎ피부과이구요
지금 2개월 패키지 행사하고있다던데
저는 좀 나중에 진행하고 동생이나 추천해줘야겠어요
그럼 저는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