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 한 업체의 마인드 입니다.
" 이래서 국제결혼이 국가에서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저급사람,저급
업체로 낙인찍혀 대접을 못 받고 있구나.
이래서 국가에서 국제결혼은 글로벌 망신꺼리라며 어떻게든 저지하려고
하는구나~~ 생각 했각했습니다. "
물론 본인은 국제결혼을 안하셨죠, 그러니 저런 망말을 인터넷에 올리고,
불쌍한 신랑들의 돈만 등을 치고 있습니다.
저희는 힘이 없습니다. 모두의 관심으로 저희를 좀 지켜봐 주시고,
이 불쌍한 신랑분이 다시 일어 설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저희의 해명과 사과의 요청에, 저런 해명 글을 카페에 올리고, 그걸 또, 동조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신공격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습니다.(아픈 가정사까지 들먹이며)
이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그냥 본인 탓이라고 하며, 혼자 묵묵히 이혼소송을 준비했던 분 입니다.
그러나, 포털카페에서 메니저라는분이 공객적으로 신랑을 비난 합니다.
그 글을 보고, 해명을 요구하는 것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 메니저는 절대!! 해명하지 않았습니다. 침묵과 오해려 협박을 합니다.
(신랑의 잘못을 공개 하겠다)
도의적인 책임을 느끼고, 진실된 사과 한마디를 바랬던, 신랑에게
어떠한 연락도, 조치도 없이, 글을 올린 사람에게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저희는 그곳에서 약자 입니다.억울한 일을 당하고, 항변도 못하고 있는 사람 이였습니다.
그곳에서 2번 죽었습니다.(불행한 결혼에 1번,여론몰이에 1번)
이제는 신랑의 피해사례를 공개해서 3번 죽이겠다고 예고 합니다.
너무나 억울해서, 너무나 분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신랑분과 그 가족이 받았을 상처, 앞으로 받을 상처, 눈물이 납니다..
저희는 매장 당할위기에 있습니다. 저희 글들이 올라오는걸 원치않는 추종자들이 있어요.
업체는 도의적 사과는 한마디 없이, 신랑을 가해자로 만듭니다.
신부라는 사람은, 이미 결혼할 의지는 없고, 오직 돈돈 거리다가 가출 합니다.
그동안 신랑에 지갑에서 돈도 지속적으로 훔쳤습니다.
국결한 사람들은 애절하고,간절한 마음으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그 길을 떠납니다.
업체는 신부를 검증? 그런것 따위는 할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드는 일은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 신랑은 1달 조금 더 같이 살았고, 이제는 이혼소송을 해야 합니다.
결과에 따라서, 5년동안 국제결혼은 법으로 금지가 됩니다.
(금액도 1500만원 넘는 돈이 업체한테 고스란히 전송 되었습니다.)
신부는 그 나라에 혼인신고 자체도 안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목적한 가출과 불법체류를 다 이루었습니다.
신부의 가출은 이미 불법체류를 하고 있는 오빠가 도와 줬습니다.
업체는 신부의 신상정보를 전달 안했습니다.
어느누가!! 10년동안 불법 체류를 하고 있는, 오빠가 있는 상황에서 결혼을 결심하겠습니까?
그 가족(라오스), 이미 한국으로 이민을 올 생각 입니다.( 모두 불법적으로)
현재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오빠 2, 신부1, 모두 3명이 불법 체류를 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는데도, 신랑을 가해자로 만듭니다.
신부의 금전요구( 한국 입국 후, 바로요구)
-엄마 아파 천불
-차를 사달라
-라오스 집 리모델링을 해달라
-라오스에 있는 자신의 차 할부비를 달라.
-자신의 집을 도와달라
끊임없이 요구하다가 결국 계획된 가출을 합니다.
사건의 내용을 조금 정리해서 적은 글 입니다.
많은 글들은 링크로 남겼습니다.
누구나 볼수 있고,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불행한 결혼에 힘들어 하는 신랑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한 생활을 기대하며 들떠 있었습니다. 신부 주변에 친구가 없어서 외로울까봐, 백방으로 소문하고, 꼭 만나고 싶다며, 저에게 연락을 주시던, 분 이였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이 오래 가지는 못 했습니다. 이해 할수 없는 신부의 행동들에 상담도 하고,도움도 청하며 극복할려고 한 신랑 입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 행동들도 지난글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또 글로 쓸려고 하니, 타이핑이 힘든거보다, 그 지저분한 내용을 언급하는게 힘드네요,토~나와요)
그렇게 1달쯤 되었을까요? 신랑이 출근 한 사이에 가출을 했습니다. 신랑은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좌절을 당했습니다. 주변 사람에게 알릴수도 없고, 가족들은 본인의 눈치를 보고,
본인은 가족들에게 한 없이 미안한 평범한 남자였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 힘없이 웃으면서,극복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분은 1달이 조금 지난 시점에 가출을 했고, 이미 불법 체류자가 된지 1달은 더 되었을 겁니다. 시기상으로 현재 2달이 지난거 같습니다. 당사자 본인은 불행을 스스로 극복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기가 막히는 글을 보게 됩니다. 이분은 이때도, 주변사람에게 말을 안 합니다. 어렵게 말을 하셨던 그때,
그 글을 읽는 순간, 손발이 떨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글이 올라온지 몇일 지나고 제가 알았을 것 입니다.
그때부터 댓글을 달았습니다.
문제의 글 불행한 결혼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부의 목소리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02
이후 글들은 링크로 남기겠습니다.
악성코드? 이런거 의심마세요, 링크보시면 아실꺼에요.
메니저의 글
문제의 글(시작)
불행한 결혼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부의 목소리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02
문제의 글에 대한 해명
불행한 결혼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부의 목소리 확인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39
신랑측의 글
문제의 글에 대한 해명
불행한 결혼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랑의 목소리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16
이문제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는 글
불행한 결혼에 1번,여론몰이에 1번, 왜? 우리는 당해야 하는가?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21
문제에 대한, 논점을 계속 피할려는 시도 때문에 올린글
강력한(!?) 불펜의 등장, 이대로 무너지는가? 나는... 포..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29
논점흐리지 마시고, 소설이나 보세요.
논점 흐리기? 공허한 외침을 시작하다.(소설) - 시리즈 1 - (차를 사주세요!)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37
어처구니 없는, 해명글에 대한 반박글
[해명] 불행한 결혼에 어쩔줄 몰라하는 신부의 목소리 확인 http://cafe.naver.com/gawonhappy/36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