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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잘생기고 예쁜 외모를 좋아하는 이유

[잘생기고 예쁜 외모를 좋아하는 이유]


옛날부터, 아주 먼 옛날 수백만년 전부터 



외모는 다른 이들보다 우월하면 그 자녀도 우월한 외모가 유전될 확률이 높고,


그 자녀 또한 우월한 외모로 더 많은 이성과 관계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더 쉽게, 더 많이 번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었다.


그래서 수백만년 전부터 지금까지도 외모가 우월한 사람이 인기가 있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본능적으로 잘생기고 예쁜 여자를 보면 호감이 생기는 이유중 하나이다.



옛날부터 잘생기고 예뻣던 기준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


 

물론 환경이나 풍습에 의해서 가난한 민족은 살 찐 모습을 더 선호하고

 

 

종교적 사상으로 인해 후줄근한 모습의 사람이 신성하다 여기는 민족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진화적으로 그 환경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살아간다는 틀에는 벗어나지 못한다.

 

 

찰스 다윈은 이런말을 했다.

 

 

"생태계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하거나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이와 같이 우리입장에서는 안좋게 보이는 외모라 해도

 

 

그 민족에게는 살아가는 환경에서 생존과 번식에 가장 적합한 외모가 될 수 있는것이다.

 

 

누군가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사람이 있다.

 

 

물론 노력의 결과이거나 게으름의 결과일 확률이 존재하지만,

 

 

그 또한 생존에 있어서 필요한 유전적인 문제일 확률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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