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나 조카 노답이다 자살각이다..
오늘 체육하는데 내가 그날이였단말이야..?그렇게 격한 것도 아니고 생리통도 그닥이라서 그냥 체육 했어ㅜㅜ근데 체육하면서 생리대가 접혀가지고 ㅍㅌ에 다 흐르고ㅜㅜㅜㅠㅠ결국 체육복에도 흘렀단 말야?그건 가릴수 있어서 겉옷으로 가렸어ㅜㅜㅜ근데 교실에 들어와서ㅜㅜ
썸남
나
이렇게 앉아있는데 썸남아 지우개 떨어뜨렸다고 주우려고 수그렸는데ㅜㅜ그렇게 보면 다 보이잖어ㅜㅜㅜ조카 내가 그걸 의식 못하고 쩍벌로 계속 있었는데ㅜㅜㅜㅜㅠㅠㅠㅜㅜㅠㅠ안봤다면 상관없는데 시바 본거같아ㅜㅜ얼굴 막 빨개지고ㅜㅜㅠㅠㅜ미친 나년은 그 후 2시간동안 계속 그러고 있었음ㅠㅜㅜㅜ하 시바 썸남은 얼마나 나보다 더 창피하고 쑥스러웠을까..미안해 죽겠고 쪽팔려서 뒤질거갘다 ㅋㅋㅋ쿠ㅜㅜ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