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좀처럼 구경하기 힘듯 음식인데 엄마랑 청량리시장 갔더니 여기저기서 팔더라구요.
어릴 때 먹었던 추억을 생각을 하며 시장간김에 사와서 맛나게 먹었네요.
동네에서 팔지를 않아서 정말 어릴 때 먹어보고 이렇게 몇 십년만에 먹어봅니다.
짭짜름하고 담백한게 어릴 때 먹어본 그대로 입니다.
하나 둘 집어먹다보니 중독성이 있다는..
이거 즐겨먹는 분들 계세요?
동네에서 좀처럼 구경하기 힘듯 음식인데 엄마랑 청량리시장 갔더니 여기저기서 팔더라구요.
어릴 때 먹었던 추억을 생각을 하며 시장간김에 사와서 맛나게 먹었네요.
동네에서 팔지를 않아서 정말 어릴 때 먹어보고 이렇게 몇 십년만에 먹어봅니다.
짭짜름하고 담백한게 어릴 때 먹어본 그대로 입니다.
하나 둘 집어먹다보니 중독성이 있다는..
이거 즐겨먹는 분들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