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한명에 애 두명이 앉앗으면서 자리는 네칸차지하고 애 한명은 신발신고 사방팔방 신발자국 묻혀놓고ㅡㅡ 사람이 겁나 많은 공항철도에서 지 애새끼 누워잇어야해서 자리차지하고ㅡㅡ
김포공항역에서 내리던데 애새끼 내리다가 내 신발 제대로 밟혀서 아씨이랫더니 위아래로 ㅈㄴ 쳐훑고가더라고요ㅡㅡ
옆줄에 독일인같은 외국인가족잇었는데 6~7살 되보이는 남자애 한명은 엄마가 안고 애기는 아빠가 안고 가더라구요 어찌나 비교되던지 ㅉㅉ 디럭스로 보이는 유모차도 접어서 탔더라구요
댁같은 아줌마때문에 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긴건줄도 모르나봐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