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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슈크림 친해지길바래

크림이 |2015.10.15 10:00
조회 27,040 |추천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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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크림이 일상 이야기만 올리다가

저번 판부터 슈 사진도 같이 들고오기 시작했어요

슈가 저희 집에 온지는 벌써 한달이 됐어요ㅎㅎㅎㅎ

하지만 둘이 아직도 서로를 싫어해요ㅠㅠ어서 친해지길 바래

 

 

 

 

 

집에 장난감 많은데 항상 뭐 하나로 싸우곤해요ㅎㅎㅎㅎ

닭다리 쟁탈전!!!!!

 

 

 

 

 

 

2주 정도는 따로 분리해놨어요ㅎㅎㅎ

슈는 배변교육 시킨 적도 없는데 잘 가리더라고요

외출할 때 깨끗한 패드에 간식이나 사료 조금씩 올려주고 나가니까

그때부터 배변 잘 가리기 시작했어요~

 

 

 

 

 

 

크림이 애기 때 이렇게 작았었는데

훌쩍 커버려서 이렇게 작았나 싶어요~~

 

슈도 크림이 사진이랑 똑같이 수면양말 덮어주고ㅎㅎㅎ

 

 

 

 

 

 

 

 

항상 싸우다가 졸릴 때 쯤 되면 붙어서 자요ㅎㅎㅎ

잘 때는 정말 둘 다 천사가 따로 없어요♡

크림이도 엄청 작은편인데 슈 옆에있으니 애기사자같아요

 

 

 

 

 

 

닭다리 인형과 함께 코오~

 

 

 

 

 

 

 

항상 자기 밥이랑 간식 실컷 먹어놓고

제가 아이스크림이나 과자 좀 먹으려하면 저러고 쳐다봐요ㅋㅋㅋㅋㅋ

저 초롱초롱한 눈빛...ㅠㅠ

 

 

 

 

 

아 엄마가 한입이라도 주겠지....

기다려봐야지 ㅎㅎㅎㅎㅎㅎㅎ

 

 

 

 

낼름~한입만..

 

 

 

 

 

 

 

애기 때 부터 갖고 놀던 축구공~~

올만에 가져와서 놀아주니까 엄청 좋아해요

이제 이 축구공은 슈가 잘 갖고 놀곤해요 ㅎㅎㅎ

공 던져주면 후다다다닥 뛰어가서 축구하듯이 작은 발로 노는데 심쿵!!!!

 

 

 

 

 

 

주말엔 항상 산책가거나 외출해요~~

밖에 나와서 신난 크림이와 어리둥절 놀란 표정의 슈!!

 

 

 

 

 

 

 

크림이가 자려고 집에 들어갔는데

슈가 따라와서 괴롭혀서 크림이가 깼어요ㅎㅎㅎ

 

 

 

 

 

 

크림 : 자는데 왜 자꾸 괴롭히니...

슈 : 나는 심심해..

 

 

 

 

 

둘이 꽁냥거리는 게 넘 귀여워서

여기보세요~~하니까 둘 다 갸우뚱~~하는 순간에 찰칵!

 

슈가 오고나서 행복도 두배로 늘고 집에만 있게돼요ㅎㅎㅎ

크림이도 슈랑 매일 싸우긴 하는데 심심하진 않나봐요

항상 엄마만 쫓아다녔는데 이젠 슈랑 잘 싸우고 잘 놀아요~~

 

 

 

 

 

 

탄천 반려견 놀이공간

크림이가 1~2주에 한번씩 가는 곳이에요~

 

왼쪽 아기는 4개월?인가 애기고

오른쪽 골든리트리버도 3개월 애기래요ㅎㅎㅎ

애기들을 만나 졸지에 나이 젤 많은 1살 크림이ㅎㅎㅎ

 

 

 

 

 

동영상 올려달라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동영상은 주로 페북에 매일 업뎃해요~~~

 

페이스북 : 슈크림

https://www.facebook.com/2cream2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사진 투척하고~~~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추천수1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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