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몆칠전 황당한 일을 당했다
난~명의위장사업자를 신고하기위해서 용산세무소에 전화를 했어는데
공무원들의 불친절한 저나에 짜증이났다
그러니깐 10월 13날 오전 11시부터 저나를 했어는데 무려 5사람이 받으면서 저나를 뱅뱅돌려가면서
다들 자기담담이아니라고한다 겨우 6시쯤 담당과 통화를 하게 되어다
신고를 를 하면 머하는가 누구지는 모르지만 벌써 상대방이 알고 연락이 왔어는데 누군가가
이소식을 벌써 전해진것 같아다
난 100프로는 알지만 증거가 없다
복잡하게 서류철자만 밝으라고하네.. 무식한 나로서는 이해가 안된가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면 좋으련만..
국세청 126 번으로두 해두 저나는 안된다 받기만 하고꿇는다 아무소리두 안하고
다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이 문제인가
이런것이 공무원이 하는일인가 다는그렇치 않겟지만 대중에는 이상한 사람두 많은것 같다
누가 이제는 신고를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