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꾀 오랫동안 만나고있는 여친이있는데
왠지 오래 만나면 좀 서로 소홀해지고 지겨워지고 하자나....
근데 난 볼수록 그게 좋은게 첫인상이 개 좋아서 그랬던것같음.
첫만남때 저녁에 밥을먹고 내가 계산을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용히 내 주머니에 자신의 돈을 넣어놨더라.
난 진짜 지금까지 그일을 그냥 모르는척하고있는데 굳이 내 여친도 지금까지 그일있었다고 자기입으로 말하고 있지 않지만 내가 눈치챘을땐 내 앞에 여자가 진짜 아름답고 이뻐보였음.
아직까지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솔직히 조금 지겨워진감은 있는데 절대 헤어지지 않을생각임. 그리고 지금 5년째 다되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