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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욕하는 어머니 저희 어머니만 그런가요?

이응 |2015.10.15 21:59
조회 2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20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처음 글써보네요

저희집 어머니가 만약 제가 a가있으면 a가b 인가?
라고 잘못말하면

너는 또라이냐? 라던가 머저리냐? 병신이냐?

라고 기분이 좋던나쁘던 이렇게 말씀하셔요
그냥 일상생활 대화인데두요
비꼬듯이 한심하단듯이
그렇게 말한게 기분나빳다고 말해봐도

너는 그걸 다 기억하냐
난기억 안난다 말지어내지 마라
너는 사회생활 못할꺼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법을 모른다.

라고 말씀하시며 제가 이상한 사람인냥 말하시고
혹시 화라도 나는날에는

씨@발새끼 병신새끼 개@새끼 죽여버린다

등등 쌍욕을 연달아 하시며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시구
근데 문제는 어머니는 항상화가 나있어요
거의 매일저런욕을 듣는다 보면되죠.

또하나의 문제점은 자식한테만 저런욕을 하세요
다른사람한테는 욕하나 모진말하나 못하시는데....

저런욕을 아주 어렸을때부터 들어왔어요
유치원때도 쌍욕을 먹은 기억이 있거든요
솔직히 저는 저런말 듣기매우 불편한데...
다른분들 어머니도 이러시나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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