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시험준비로 바쁜 고등학생인데요
제가 요즘 고민이 있어서요 제목그대로 제 동생이 학교폭력 당하는거 같아서요.. 동생은 중학생이고요
옛날부터 들은게 있었는데 그때는 뭐 잘 넘어가고 그랬는데 오늘 동생이 조퇴를 했더라고요. 저는 아파서 그런줄 알았는데 방금 학원끝나고 오니까 엄마께서 동생이름을 지현이로 할께요 지현이 무슨일 있냐 이런식으로 살기싫다 힘들다 학교가기싫다 이런식으로 전화를 했나봐요 그러고 조퇴를 하고 집에서 컴퓨터하고..
그얘기듣고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그런데 제가 저도 중학교때 그래가지고 힘든 일이 있어서 별로 친구도 없고 그랬는데 고등학교때는 새로운 친구들이랑 뭐 다 친해져가지고 이제는 괜찮은데 제가 힘도 없고 그래서 동생을 도와줄수 없는데 도와주고 싶은데 그럴힘이 없어서.. 내 처지도 내가 해결못했는데 동생을 도와줄수있는지 제 동생은 저만 괴롭힐수있는데 다른애들이 제동생괴롭히는거 싫고 제동생이 저처럼 힘든 중학교생활 안했으면 하는데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