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답답하고 가슴이 터질것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솔찍히 글재주가 너무 없습니다. 그냥 두서 없더라도 너무 간절한 마음에 쓰는거니 악플은 말고
조언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너무너무나도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를 3년동안 너무나도 많은 추억들이 있었지요...
싸우기도 참 많이 싸웠어요...
그런데 3년을 만났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고 있으면 너무나도 이뻣고 아름다웠습니다.
여자친구와 같이 있는게 너무 좋아서 오래 같이 있는 방법은 여행뿐이였기에
여행도 많이 다녔고, 만남도 잦았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변하나봅니다... 1년반정도는 불같은 사랑을 했고..
그후로 점점 서로가 변해갔던거 같습니다.
저는 항상 보고 싶었던 여자친구.. 만나자고 하면 피곤하니까 다음에 만나자고 하고...
서로 사소한 부분에 이해를 못해주고.. 저는 여자친구를 보면 헤어지기 전까지도
심장이 두근거리고 너무 이뻐서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한다고 생각을 하고 여자친구에게만 변했다고 했었죠
그런데... 생각을 해보니까 처음에는 다 이해해주던것들도 제가 이해를 못해줬던것 같습니다.
마지막 헤어짐음 정말 너무나 않좋게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도 저한테 정이 뚝 떨어졌을겁니다...
그래서 잡을수도 없고 잡으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않좋게 헤어졌지요...
그래서 저도 다가갈수가 없습니다...
핸드폰을 보면 그녀의 사진이 보이고 웃고있는 모습에 미쳐버릴거 같습니다.
정말 영혼을 팔아서라도 예전으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팔아서라도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멍하니 있으면 생각이 나고 웃고있던 모습이 눈에 아련거립니다...
다시는 연락하면 안되기에 연락을 못하지만 톡이 울릴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서 핸드폰을
바로 확인합니다.
하... 정말 너무나도 너무나도 쓰고싶은 글들이 많은데 쓰다보니 한풀이만 되었네요...
참.. 그녀가 판을 많이 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올렸지만...
솔찍히 걱정반 기대반이네요... 그녀에게 더이상 다가가면 안되는걸 알기에 걱정이되고
그녀가 읽고 힘내라고 톡이라도 한번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에게 딱 한마디 하고 싶네요...
정말 너만 사랑했고 너만 바라봤어... 아직도 너가 밉기는 하지만.. 하루에 수백번도
더 생각이나고.. 보고싶어 미치겠어.. 정말 이렇게 살아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이들어... 너는 나의 빈자리가 느껴지니?
너는 나처럼 힘들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가끔 나의 빈자리가 느껴지고
내생각이 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