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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철부지 15

민수 |2015.10.16 00:22
조회 3,906 |추천 23

나 왓음 승민인 낼부터 면접이랑 실기땜에 엄청바쁨 그래서 걍 내가씀 난 다 끝나서 패스트푸드 알바함 그래서 그나마 시간이남아돔 ㅋ


오늘은 불금임 ㅋㅋㅋㅋㅋ참고로 우리학교는 오늘 개교기념일땜에 쉼ㅋ 그러므로 불금엔 뭘까요??? 피키캐스트하는사람은 알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금에는 19!!!


사건의 전말은 내가 얼마전에 알바하면서 친해진 여자애가 잇엇음 키좀 작고 예쁘장한편임 근데 얘가 여소해주겟다는거임 자기친구가 나 맘에든다고 ㅋㅋ 그래서 걍 좀 생각해본다고 하고집에와서 승민이한테 말햇음

"야 나 여소들어옴"

"?!너가??"

"ㅡㅡ뭐 내가 어때서"

"아니 걍 요즘도 또라이 좋아하는애 잇나해서 ㅋㅋ"

"아 ㄷㅊ고 받을까?(장난)"

".........이뻐?"

"어 쫌? 꽤 예쁘더라"

"..............니 맘대로해라"

이러고 혼자 삐져서 방들어가서 방문닫음 ㅋㅋㅋ

그 이후로 여소하는애가 직접 내 매장까지와서 자기친구한테 좀 잘 해달라고도 하고 막그랫음

난 장난더치고싶어서 그대로 승민이한테 얘기하고 승민이는 관심없는척 하더니 삐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느날 내가침대에서 겜하고잇는데 승민이가 살며시방들어오더니

"야"

"??와이?"

"받을꺼야?"

"엉? 뭘?"

".......그 여소말이야"

"아~ 왜에~~?"

"ㄱ...그냥 물어본거야"

"우리 승민이 질투해요?? 질투나요??"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재밋는거임 ㅋㅋㅋㅋ
난계속 점점더 질투유발을햇지 ㅋ

그러다 점점 승민이가 참다가 한번 터져가지고 울먹울먹거리면서 만나지말라고 그러는거임 나는 겁나당황해서 아니라고 안만날꺼라고 진정시키고....;;승민이가 진정되고 괜찮냐고 물으려는데 승민이가

"진짜 안만날꺼지..?"

"응 ㅋㅋㅋ안만나"

하더니 웃으면서 내 아랫입술을 오물오물 빠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조카 야해서 소파에 눕하고 막 이마,눈,볼 뽀뽀하는데 승민이가 "침대서하자"하는순간 걍들어서 던졋음 ㅋㅋㅋ

맨첨엔 얼굴뽀뽀하고 키스하고 승민이가 쇄골이랑목이 성감대라 좀 해주고 ㅋㅋㅋㅋㅋㅋ(쏘리)하다보니 내가조절못해서 자국좀남김...ㅋ담꺼 할려는데 승민이가 그거 하고나면 담날되게 힘들어함 허리아프다고 찡찡대고 업어달라고 하고 그래서 걱정되기는 햇지만 무엇도 내앞을 막을수는 없다....
그대로 골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번에 말햇듯이 승민이가 되게 미성임 그래서 신음이.................ㅅㅂ 생각하니까 또 꼴리네 그러다 승민이가 내목휘감고 나는 그대로 골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승민이 너무야함 그 느낌이라고햐야하나? 분위기? 하......어떻게 말해야하지....아 어쨋든 야함 가끔나 보란듯이 유혹하고.....OTL 그이후로 담날 아파서 학교 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민아 내가 미안해 하지만 너가먼저 유혹햇잖슴? 뭐 쌤쌤임 ㅋ 사랑해~♥


오늘은 졸려서 여기까지만씀
담에 보소

추천수2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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