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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kg->58kg 정체기가 왔어요..

산후다이어트 |2015.10.16 19:03
조회 5,620 |추천 3
안녕하세요 4살,10개월 두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다름이아니라 아가씨 시절엔 38..

둘째낳기전에 80찍고 분만실들어갔네요

애기낳고 75.. 근데 둘째는 않빠지더라구요

조리원에서도 조차 모유수유해도..

백일이지나니 68-70왔다갔다 ..

이러다간 정말 큰일 나겠다 싶고

조카들도 돼지라고놀리고 심지어 딸도..

제모습에 너무자신이없어서 나중엔 산후우울증까지 오더라구요

그래서 스피닝,P.T를 끊고 운동을시작했어요

처음 한달간은 몸무게 변동조차없더니..

4개월만에 체지방만 10kg가 빠져서

이젠 58-59가 되었구요

지금 저 몸무게만 한달째 유지만되고 빠지질않네요

P.T를 더받고 싶지만 금전적인 부담과 이제

일을시작해야해서요 트레이너분은 그만두면 않되고

운동 강도를 더 높여서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음달 부터 회사는 나가야하고

정체기가 길어지다 보니 너무 지치고 힘이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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