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10개월 두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에요
다름이아니라 아가씨 시절엔 38..
둘째낳기전에 80찍고 분만실들어갔네요
애기낳고 75.. 근데 둘째는 않빠지더라구요
조리원에서도 조차 모유수유해도..
백일이지나니 68-70왔다갔다 ..
이러다간 정말 큰일 나겠다 싶고
조카들도 돼지라고놀리고 심지어 딸도..
제모습에 너무자신이없어서 나중엔 산후우울증까지 오더라구요
그래서 스피닝,P.T를 끊고 운동을시작했어요
처음 한달간은 몸무게 변동조차없더니..
4개월만에 체지방만 10kg가 빠져서
이젠 58-59가 되었구요
지금 저 몸무게만 한달째 유지만되고 빠지질않네요
P.T를 더받고 싶지만 금전적인 부담과 이제
일을시작해야해서요 트레이너분은 그만두면 않되고
운동 강도를 더 높여서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음달 부터 회사는 나가야하고
정체기가 길어지다 보니 너무 지치고 힘이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맞춤법 띄어쓰기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