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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종교의 결론-이 세상이 지옥

쨔샤^ ^* |2015.10.16 21:08
조회 107 |추천 0

현 우주의 근원을 알고

차원의 시공간 개념을 어렴뭇이 이해할 정도로 과학이 발달 되었다

시간차를 두면

현재와 미래가 묘호해진다는 것도 안다

 

곧 증명될 다중 우주론

만일 이것이 증명된다면

나의 존재도 모호해진다

즉 또 다른 내가 무수히 존재한다는 사실이 입증되는 것이다

즉 현 존재하는 내가

진짜인지 허상인지..

 

 

 

 

다중우주론이란?

쉽게 말해

우리 우주와 같은 존재가 무한대...

무한대의 우주가 존재한다는 의미로

응용하자면

현재의 이 시간과 동일한 또 다른 복사본이 존재한다는 확률

비록 확률적으론 무한대에 가깝지만

다중 우주가 무한대이기에

또 다른 시간대와 내가 존재한다는 가설은 또한 무한대이다

 

즉 내가 갈등하는 선택의 일들..

다중 우주론의 세상에선 그 수많은 갈등들이 모두 행해지며

가지를 벗듯이

수만갈래의 다른 내가 다른길을 가고 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평면적으로 생각하면

태어나서 죽고

또 다시 태어나고..

 

이것은 단지 한 갈래의  모습일 뿐이다

다중 우주로 표현하는 수 억만갈래의 단지 한 가닥일 뿐이다

 

문제는..

내가 죽어도 우주 저편에서는 또 꿈처럼 깨어난다는 것이다

 때로는..

이 현세계의 기억을 일부 가지고 깨어날수도 있다

 

아주 쉽게 애기해서

자고나서 깨어난 세상이

자기전 내가 살았던 세상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자기전 세상에선

이미 늙어 죽거나

살해당하거나

자살하거나..

 

공허한가?

현실일수도 잇다

 

이해가 쉽진 않다

이 일들을 생각하면 나도 머리가 터져 이상한 행동을 보인다

 

 

 

 

그렇다면??

죽음은 곧 무엇일까?

 

우선 모든 종교가 지칭하는 지옥의 의미를 살펴보자

우선 기독교(유대교)에선 지옥에 대한 정의가 없다

악마는 있지만

지옥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도 없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지옥은 인간이 만들어낸 세상일 뿐이다

 

하지만

오직 하나님을 믿는자만이

하나님의 세상에 갈수 있다

 

다르게는

믿지 아니한 자는 이 세상에 영원히 남는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이 지옥인 것이다

 

아직 차원을 이해하지 못한 아기 수준의 인간이

위에서 나열한것처럼

인간의 두뇌로 다중우주를 결코 이해할 순 없다

 

나 또한 이 문제만 생각하면 온 몸이 뒤츨린다

 

성경 말씀중에..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란 말씀이 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할까?

 

하나님은 천국을 이 세상에 만드셨지만 인간이 사탄으로 인하여 지옥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다시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셨고

그것은 곧 인간으로 세상에 남겨진다는 뜻이 된다

 

다음 불교에서...

 

원래 윤회란 

불교의 전신인 흰두교 사상이다

따지고보면

흰두교는 -좀 특이한- 윤회란 사상외엔..

기독교의 전신인 유대교랑 별반 다를바가 없다

 

다신이지만

천지창조 신은 가장 막강하다

여러 잡신들은 유대교의 천사의 의미인 것이다

유대교에선 천사가 별 의미가 없는 하나님의 심부름꾼에 불과하지만

흰두교나 그리스 신화등 다른 종교에선 힘이 약한 신으로 부약한다

단군신화도 매 마찬가지

 

모든 종교를 살펴보면

그후에 탄생한 그리스신화나 이집트교에서도

별반 유대교랑 틀리지 아니한다

 

 

그런데 불교에선 특이하게 윤회외에 연기설이란게 있다

연기설을 간략하게 말하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어 이유(사물)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고보면 윤회랑 계란이 먼저니 닭이 먼저니..하는 게임 내지 다툼에 지나지 않는다

 

윤회를 하니 원인이 발생했고

원인이 생기니 윤회를 한다는..

 단지 윤회설이랑 말 장난에 불과하다

 

천국이란 무엇인가?

유대교 내지 기독교, 천주교에선

하나님이 계신곳을 의미한다

 

하지만 불교를 두고 본다면

불교(흰두교)는 유대교랑 정반대...

천국이 없다

(불교도는 반박하길 바란다, 과연 불교에서 천국이 있는가?-후에 인간이 만들어낸것은 배제하고 석가모니 기본 교리를 두고 하는말)

 

무삼 미친소리!! 라고 씨멀렁?거리겠지만

염연히 불교에선 천국이 없고 다만 아쉬워하는 인간을 달래기 위하여 천국이란것을 인위적으로 날조할 뿐이다

 

지나가는 땡중 잡아다 주지로 앉혀 돈 받는 엉터리 절 말고

좀 턱 수염 흩날리는 소림사등 한다는 절에가서 물어보라

천국이 과연 있는지??

 

여기서 한 술 얻어 좀 발전한 티벳 불교에선

이렇게 정의를 내렸다

 

일단 죽어 염라전(천지창조 신)에게 가면

착한이들은 천국에 갈 것인지

아님 인간으로 윤회를 할 것인지 선택하라고 한다고 한다

멍~ 때리는 일이지 아마..

 

불교에선

모든 사물이 윤회를 하여야 한다고 한다

심지어

천지창조주(흰두교의 오야봉)조차도 윤회의 굴레를 벗어날수 없다고 했다

다만...

오직 한 사람 석가모니불만이 윤회의 굴레를 벗어났다고 한다

 

불교에서 가장 잘 되는 방법은

선행을 쌓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다시 선행을 쌓고

그렇게 영겁을 반복하여 한 52억년이 지나면

무려 수 천억..아니 경..해..또는 경...경경분의 1의 경쟁률을 뚫고 미륵불에 당선되는 길이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석가모니께서 해 먹으셨으니

확률 제로~

 

무삼 말인가하면

불교에선 세명의 부처가 있는데

과거의불, 현재(석가모니), 미래(미륵불) 이 세 분이다

 

하지만 결국 따지고보면

석가모니불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부처인 것이다

 

기독교는 지옥이 없고

불교엔 천국이 없다?

 

그렇다면 어렴뭇이 답이 나오는듯 하다

불교에선 인간이 영원히 이 세상에 남겨짐을 의미하며

기독교(흔히 지칭하는 개독교 ㅎㅎ)에선 이 세상이 지옥??

하나님에게 게아리 탄  사탄(루시퍼)이 천상에서 쫓겨나 어디를 배회하는 것일까?

 

하나님이 창조하신 에덴동산을 파괴한 사탄

그리고 무방미로 세상에 남겨진 인간들...

좀 결론이 오는것도 같다

 

자 여기에 다중 우주론을 대입한다

(하자면 하는거얌~)

 

 

 

우리가 알고 있는 원소라는게 있다

가장 작은 더 이상 쪼갤수 없는 알갱이를 우리는 원소라 부른다

 

그런데..

원소를 더 잘게 쪼갤수 잇다

아니

그 원소속에 우리 우주만한 공간이 존재한다

아니  그속에..

무수한 우주.. 다중 우주가 들어잇을수도 있다

여기서 문제되는것은 시간적 개념이다

우리는 원소를 순간적으로 파괴할수 잇지만

원소속 우주에선 그 시간이 몇 천억년일수도 잇다

그런데

그 시간적 개념이 모호하다는 것이다

왜냐면

다중 우주론에 의해 다른 원소..아니 수많은 복제본의 다른 원소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시간의 전이...

 

우린 그 원소란 개념을 이미 알고 있어 반도체등 여러 산업 분야에도 응용을 하고 잇다

발광 다이오드.. 그러면 이해가 쉬운가?

 

아인슈타인도 항복한 양자역학이란 것이다

아인씨의 상대성 이론은 현실세계의 이론이라면

양자학은 소립자 원자속 물질을 응용하는 원자학의 가장 원시적인 학문인 것이다

적어도 원소속에선 현실의 과학이 통하지 아니한다

 

다중우주

우리가 상상할수도 없는 무수히 많은 이 다중 우주가

각각의 원소 알갱이라면?

 

다음은 우리가 그 원소 알갱이속에 어떻게 들어앉아 있는지

그 원소 알갱이 속 우주에 또 다른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다중 우주 너머 세상이

엄두도 못 낼 먼곳이 아니라

불과 손 앞의 세상이라는 것

빗대어

과연 이 세상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종교적 차원이 아닌 과학적 차원에서

뭐~ 그런것들을 다음에 살펴보기로 하자

(계속)

 

 

인간은 바벨탑을 쌓았다

아주 먼 미래에

인간은 우주 너머로 비행체를 띄울수 있다

수명이 늘어나

수백년.. 몇 천년을 살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뇌만 놓아두고 모든 신체는 제거되어 영원한 삶을 살수도 있다

또 어떻게는 컴퓨터로 뇌가 들어앉아

인간이 컴~ 그 자체가 될수도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이 신의 영역을 넘볼수 잇겠는가?

 

더 나아가..

인간은 천체를 재 조립할수도 있다

행성의 위치를 바꾸고

또 어떻게는 우주를 좁혔다 늘렸다도 할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신이 될수 있을텐가?

아니 이 세상을 신의 세상이라 자부할수 있을까?

 

다중 우주론에 의하면

만일 그러한 인간의 치적이 존재한다한들..

먼지만도 못한 .. 먼지의 몇 경분의 1에도 지나지 않은 치적일 것이다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다중 웆의 세계

즉 또 다른 내가 수없이 존재하고

영원히 다시 태어날 굴레의 세계에 남겨질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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