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동갑내기 장거리커플이였어요 9개월간 연애했고 정말 서로 아낌없이 다주며사랑했습니다
근데 한달간 못보게 되는상황이 오며 저는 전남친이 오면 줄 선물과 편지를 준비해놨습니다.
근데 전남친이 갑자기 변하면서 카톡 전화도 잘안해주더니 갑자기 헤어지자하네요 힘들다고
근데 알고보니 지방에서 고2여자애에게 번호를따이고 저랑사귀는데 썸을 타고 있던것입니다. 바람에 환승을한거죠
지금은 그남자 제가 연락못하게 번호도 바꾸고 아주잘살고 있습니다 지금 사귄지 2달이 다되가겠네요 제발 제가 아픈만큼 아팠으면 좋겠습니다. 또 제발 후회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