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후 결혼전 날도안잡은 상태 입니다..
명절에 예비 시댁에 인사가야하는건가요?
제생각은.. 안가는건데 그냥 전화정도만? 드린다는 생각이고요..
친구는 상견례도 했으니.. 친척들한테 인사차 가는게 맞다고하는데요..
전 좀 이해가 안되서요 ㅠㅠ
친구는 결혼한 상태입니다.
제생각이 잘못된건지.. (거리는 차로 길안막힐때 2시간 정도 됩니다.)
수정좀할께요..
남친은 명절 당일만 쉬고요 어쩌다 다음날도 쉬거든요..
그럼 저혼자라도 가야하나요? 당일날엔 저도 집에 가족과함께 보내야하고
남친은 보통 당일날 새벽에 갔다가 아침먹고 12시쯤 집으로 돌아오고요
여러 의견이 나오는거 같아서 빼먹은게.. 남친은 당일날 집에 가면서 저희집 들린상태에요..
남친은 저희부모님 전화번호 자체도 모르고 있고요.. ㅎ 전화번호 물어보지 않아서 안가르쳐준상태고요 제가 가르쳐주면 강요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