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귀엇고 5년동안 한번도 한적없는 어이없는 오해와 제행동 제잘못으로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집착하고 의심하는 자기모습이 싫어서 헤어지자고하네요
좋아하는마음이있는데도...
헤어지는마지막날 제가엄청아팠는데
밤새 안아주고 다독여주고.....
우리 이제 끝이냐니까 그렇다고 하고 다신못보냐니까 그렇다고하고....단호한모습보이면서도
제가 시집은 너한테 갈꺼라니까 언제올꺼냐고 하고
다시 사귈수잇냐는 제 질문에 다시사귈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고하고
정말정말 보고싶으면 어떡하냐니까 참다참다 정말 보고싶을때 그때만나자고하고...
마지막으로 안아달라고 뽀뽀해달라고 하니까 해주고....
제가 이날 엄청울어서 남자친구가 그냥 마지막이니까 저 달래려고 마음에도 없는소리와행동을한걸까요?
아님 진심일까요....
남자친구가 저한테 여지를 남긴것같아 자꾸 기대하고 기다리게되요
정말 보고싶고 잡고싶어요...하지만 잡을때 까지 잡앗는데도 안된대요
남자친구한테 연락이올까요...
왓으면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