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남입니다..
남자들만 주로다니는 회사입니다..
장이나 조선소,요리,건축 토목등 직업은 아니고요...
사람들 상대하는곳이죠...ㅎㅎ
여자들이야 워낙 편가르는거 좋아하고 뒷담화를 밥먹듯이하니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여기는 남자들이 딱 그런스탈임..ㅎㅎ
아니 자기들끼리 자기생각에 마춰서 남을평가함..ㅎ
언젠가 꼴통놈들이랑 밥을 무로갔는데 "아 힘들어서 못해먹겠네" 이한마디에
꼴통놈들은 조만간 그만두는놈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그게 상사분들에게 전달되고 상사분이 저를 불러가지고 왜 그만둔다고 이야기했냐
라고 물어보시네요...
그리고 잠깐 머리도 식힐꼄 휴가좀 낸다고 그꼴통들 없는 상황에서 이야기하고
휴가갔다오니 전 다른곳 자리알아볼려고 휴가냈다고 하더라고요..
또 상사분이 부르시더라고요..이젠 대놓고 휴가핑계대고 이직할려고하느냐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휴가 가기전 3일전부터 휴가갔다오고 3일후 인사담당이랑
통화내역 톡내역 문자등등 다 보여드렸죠..
암말을 못하더라고요...
한번더 물어볼께요 남자로 태어나서 이런 추접한짓 하는곳 있습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