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미의 대명사 지우히메~
마냥 청순한 줄 알았던 이 언니 의외의 섹시함을 숨기고 있었다니..
알고 보니 키도 173에 미인대회 출신!
끝이 안 보이는 각선미에, 섹시미 후덜덜~
두 번째 스무 살에서 지미추 운동화 신고 서있는데
이 언니는 진짜 킬힐이 필요 없겠다 싶었음.
일반인이 따라갈 수 없는 여신 포스~
일반인이 따라갈 수 없는 여신 포스~
뭐야.. 헐리웃 스타한테도 전혀 기죽지 않음!
진짜 이런 미모는 타고나는 것이야...ㅠ
청순하나 섹시하나 그냥 마냥 다 예쁜 지우히메.
공주님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