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다리꼬고앉는걸좋아하거든 어렸을때부터버릇이라 그게편해ㅠ
엄마한테단정하지못해보인다고 집에서도한소리들을때있는데 나도모르게올라감
어제학원자습실에서 자습하면서 다리꼬고앉아잇엇는데
남자애두명이오더니 뭐야아무도없네 이러더니 저앞에앉아서 지들끼리떠들더라 거슬렸지만 그래도 난공부해야되니까열심히했거든
이어폰끼긴했는데 난평소에공부할때 클래식이나피아노곡만듣기때문에 무슨얘기하는지는 다들린단말이야
근데 한15분정도떠들더니 걔들이나가면서 쟤누군지알아?이러더니 아니 몰라 이러면서 지들끼리 얘기하는데
문밖에 나가면서 근데여자는다리꼬면느낀다매 이렇게말하는게들렸는데 너무수치스러운거야
나그때다리꼬고있었는데 저거나상대로성희롱한거맞겟지?
생각하면할수록너무분하고수치스럽더라 학원이크긴하고 내가듣는수업듣는애도아니라 서로모르는사이긴한데
모르는사이면 그렇게 성희롱해도되는건아니잖아 어떻게하면좋을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