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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멘탈X유리심장 모여라! 심장 쫄깃 <이스케이프> GV 시사회 후기

후덜덜덜 |2015.10.20 16:12
조회 32 |추천 0

요즘 완전 화제중심의 영화bb

 

"살고 싶으면 뛰어라!"라는 말이 마구마구 생각나는 이 영화는

해외 파견근무로 낯선 외국에 도착한 한 가족이 역사상 최악의 테러에 휘말리게 되고,

그 테러에서 안전하게 빠져나오기까지의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레알 생존 액션 스릴러!

 

요 영화가 강철멘탈X유리심장을 컨셉으로

송은이 & 박민우 여행작가와 함께한 GV 시사회를 진행하였는데요!

 

러닝타임 내내 쫓고 쫓기는 상황!!

과연 이 가족은 테러 집단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보는 내내 심장을 졸이는 긴장감이 가득 찼던 <이스케이프>

 

 

기승전 쫄림 쫄림 핵쫄림!!을 외치게 하는

약 두 시간 정도의 영화 관람 후 GV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초반부터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이 남느냐는 질문에

극장에 모인 모든 관객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던지는 장면이요!!”라고

한 마음 한 뜻으로 이야기했다는 ㅋㅋ

 

던지는 장면이란??? 테러집단에 쫓기는 아빠가...

딸들을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맞은 편 건물로 아이들을 던져야만 하는.. 바로 이 장면.. ㄷ ㄷ ㄷ

(속으로 엄청 소리질렀음 ㅠㅠ) 

 

 

오금이 저릿저릿!!!

 

 

또 영화 장면에 가족들이 살기 위해 군중 사이로 들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사실 이 장면에서 “아 왜 들어가! 저러다 잡히면 어쩌려고!” 이런 생각을 엄청 했거든요..ㅠ

근데 진행자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저런 상황에서는 군중 사이로 들어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살 확률이 더 높다네요..

근데 관객 입장에서 보면 그것만큼 무서운게 없는 듯.. ㅠ

 

 

 

 

 

특히 송은이 씨의 영화 감상평이 가장 공감이 갔는데요~

"소재 자체가 여행지에서 있을 수 있는 이야기를

정말 짧은 시간에 임팩트 있게..

심장이 쫄깃하게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현실적이라는 점이요"

 

보통 영화를 보면 영화를 본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이스케이프>는 왠지 모르게 현실적인 느낌이 들더라구요.

요즘 세계 곳곳에 테러 관련 뉴스가 많이 나오기도 하고..

나도 저런 상황을 겪을 수 있겠구나, 나도 저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할까?

이런 생각을 해볼 수 있게 만드는 그런 영화였어요.

 

 

 

긴장감도 긴장감이지만 사실 이번 영화로 굉장히 놀라웠던 점은

가족을 지키는 아버지로 출연한 '오웬 윌슨' 입니당!!

 

송은이 曰

“오웰 윌슨이 사실 그 전에는 액션이나 로맨틱한 영화에 나오긴 했지만

이번 영화처럼 쉼없이 달려야 하고 아빠로서의 책임감도 무겁게 느끼고.

굉장히 실감나는 연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영원한 007 오빠 피어스 브로스넌의 연기는 두 말할 것도 없죠!

 

 

요 뿐만이 아니라~ 여행 작가분이 함께여서 그런지

영화 외적으로도 해외 여행가서 주의할 점 등을 팁으로 배워서

재미도 있고 유익하기도 한 GV였습니다~

 

 

 

11월 5일 개봉이라는데 극장 가서 한 번 더 볼 예정이에요!

진짜 스릴을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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