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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문자가 왔어..

ㅇㅇ |2015.10.20 23:55
조회 400 |추천 7
엄마가 사람 만나는거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요즘에 동생 친구 엄마들 자주 만나서 오늘 아침에 괜히 서운한 소리 하고 나왔거든..
엄마도 엄마들 만나고 어디 놀러가고 그런거 하시고 싶지 않으신거 아는데 그냥 괜히... 그랬더니 학교에 있을 때 문자가 왔는데 나 진짜 울고싶다





항상 나 잘 되게 옆에서 도와주기는데 난 맨날 별 것도 아닌거에 짜증나고 화내고..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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