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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음이 정리될까봐 무섭다

헤어진지 7주째

잡아도 안잡히는 너의 모습에

내가 너에게 이것 밖에 안되는 사람이였구나..

정말 절실히 느꼈어

이젠 이렇게 서로가 서로에게 아무런 의미없는

지나가던 연인 중 한 명이 될 것 같아서

정말 남이 되버릴까봐 겁나

마음이 무거운 그런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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