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얼굴도 모르고 톡하며
알아갔을때부터
여자친구가 있으면 좋겟지만 아직까지
부럽거나 그런건 아니다.
라고 말했던 사람.
얼굴을 알고 지냇을때도
아직 해야할일도 있고 연애할 생각 은 없다
라고 말했던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첨부터 좋아한게아니라 점점 마음이 커진
한 남자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계속 말하듯이
남자의관심 =연락.
네 잘알아요.
최근동안 먼저연락이 온적이 없엇습니다.
그사람이 저를 좋아하지않는건 물론이고
관심또한 없다는것도요..
하지만 그사람성격상
제가 먼저톡을보내면 답을 잘해주긴합니다.
잘 알지만은 그래도 내가 다가가면
당신을 좋아해주는 여자가 있다능것을
보여주면 남자쪽에서도 좋게생각하지 않을까..
그남자 모태솔로입니다..
저는 계속 몇번정도 뭐하냐는 선톡과
맥주한잔 하자는 톡에도
나중에 여유되면 마시자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이런 내마음을 아는지모르는지
다가와주질않는 그남자.
다 알면서도 밀어내는걸까요..?
내가계속해서 노력을해도
상처만 받을것같은데
여러분생각은어떠신가요
이대로 포기하는게 정답일까요?
괜히 데이트신청 이나 고백이라도햇다가는
눈물 쏟을 날만 늘어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