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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2015.10.21 19:53
조회 57,837 |추천 308

제가 이 글을 쓴건 정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싫다는이유만으로 쓴거였는데 일이 이렇게 커질줄은 몰랐습니다..이 글때문에 피해를보거나 상처입은 애들한테 너무너무미안해.. 그리고 선생님꼐도 정말 죄송합니다..제가 생각이 너무짧아서 도를 넘어선 행동을 했습니다..

 

이런말을 판에다가 남긴다는것 자체가 뻔뻔하다고 생각하거나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질않아서 여기에 이렇게 남깁니다..진짜 할말이 죄송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다시는 이런 경솔한 도를넘어선 행동은 하지않겠습니다..그리고 다시한번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용서를 바라기엔 너무 뻔뻔해보이지만 그래도 한번만 용서해주길 바랍니다.

이번일로 정말 반성을 하고있고 진짜 너무 죄송합니다.. 이런말은 실제로 얼굴을 보고해야한다는걸

알지만.. 두렵기도하고 용기도나지않아서 이렇게라도 사과하겠습니다.

정말 애들에게 미안하고 선생님께 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추천수308
반대수25
베플ㅇㅇ|2015.10.22 00:05
학생 보고 ㅂㄱ라니...그거 진짜 미친거아니야? 요즘 왜이렇게 선생 자격 없는 선생들이 많냐..
베플|2015.10.22 00:36
선생님도 남잔데 그런건 자연스러운 현상인데 선생이돼서 더군다나 여고 담임으로써는 신고각이다
베플ㅎㅎ|2015.10.22 09:57
서른넘은남자가 다리봤다고 발기? 너네 단단히 오해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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