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ㅋㅋㅋㄱ내가진짜ㅋㅋㅋ 얘기를 어떻게 시작해야됄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작할게요ㅋㅋ(편하게 반말)
내가 둘째고 언니하나에 동생하니가있는데 언니랑 나는 나이차가얼마없어서 좀 가까운데ㅋㅋ
어릴때부터 우리언니는 뭔가 남달랐슴ㅋㄱㅋ
공원지나가다가 철봉이있으면 내친구언니들은 위험하다고 하지말라고했는데 우리언니만 나한테 “야 누가 더오래매달리나할래?“ 이러고는 매달렸는데 이개년이 진짜 일부러 나를 치면서 떨치고는 니가졌으니까 짐니가들어~ 이러면서 심부름짐 나한테 들고오라고함
이건 그렇다치자 집에서 그 돌아가는 의자? 그거로노는데 어지러워서 내리려니까 언니가 억지로 앉히고는 “아냐 더재밌게해줄게“ 이러더니 나를 이불로묶어놓고 미친듯이 돌리는거 더 이상한건 언니새기는 이렇게 돌리는 와중에도 지는좋다고 실실 웃으면서 돌림 나솔직히 그때기억상 마지막 기억이 바닥이었는데 그상태로 이틀 기절ㅋㅋㅋㄱㅋㄱ
엄마 언니 조카혼냄ㅋㅋㄱ
또하나는 이언니새기가 먹을걸 또좋아해요 엄마가우리한테초코파이하나랑 껌을 하나주시더니 둘이 나눠먹으라길래 나눌줄알았는데 하는말이 “나는 언니고 너는 동생이니까 너가껌 먹고 내가 초코파이 먹을게“ 해맑게.. 엄마한테 그때 꼰대니까 엄마도 어이가없어서 혼냄ㅋㅋㄱㅋㅋ
또 한번은 초딩때 내가 잘삐짐 그때는 그런데 이새기가 엄빠가 사준 크리스마스선물 가꼬놀다 부러트림 개 빡쳐서 삐지니까 나한테 뭐라고하다가 엄빠들어오니까 ㅇㅇ 아왜그래? 왜삐졌니? 이러면서 ㅎㄷㄷ 지금 우리언니 여고인데 ㅅㅂ
맨날 야한얘기하고 내가 친한 남자애랑 톡하면
야 야동엠만보고자라해 이런식으로 얘기하고그외에도 야한말 많은데 말 못꺼내겠뜸..
어릴때 사건이 진짜 많고 추억도 많은걸로기억ㅋ
이건 아까 한 대환데ㅋㅋㄱ 음료수 맛없다고사지말랬더니 기어코 사서는맛없다고하니까 욕하고 그래서 욕하지말래니까저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