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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는 어찌해야되나요

마바리 |2015.10.22 00:50
조회 25 |추천 0
오늘 회사에 갔다가 퇴근하고 회사 기숙사로 왔다가 차량 시동을 걸었더니 블박에 주차중 충격영상이 있더군요
확인해 봤더니 같은방을 쓰는 저랑 사이가 안좋은 사람이 자전거를 들어올리면서 한번 내리면서 또한번 차를 찍었더군요 그사람이 퇴근하길 기다렸으나 오지 않아서 제가 먼저 그에게 전화를 했고 저한테 할말이 없냐고 물었더니 없다더군요 그래서 자전거로 차를 박지 않았냐니까 자긴 모른다더군요 블박이 있다고해도 모르쇠로 ...
결국 화가난 전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분들도 오셔서 확인을하시곤 충격이 간게 맞으나 단순손괴라 민사사건이라 경찰이 개입할 수가 없다고... 그러고 경찰이 가고나니 이사람 계속 우기더군요 자전거로 찍은게 아니라 자기몸이 차에 데여서 녹화된거라고 ..
어처구니 없던저는 제차가 왼쪽에 있고 자전거가 중간에있고 사람이 젤 오른쪽에 있는 영상이 있는데 어찌 몸이 데여서 찍히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말라니까 그럼 상처가 어디났냐고 해서 두군데 찍어주니까(기존에 상처 있던곳도 있어서 저도 정확히 모르나 대충 못보던 상처를 찍어줌 ) 이건 이래서 아니고 저건 저래서 아니라고 계속 우깁니다
한시간 정도 언쟁후 이사람왈 자기랑 술한잔 하자고 그러면서 친하게 지내는게 더좋은일 아니냐고
저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말고 서로 각자방식으로 처리하자고 하긴 했는데 어찌 해야되나요?
참고로 경찰불러요 라곤 하지말아 주세요 민사 사건이라서 경찰이 개입을 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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