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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게도

당당하게 |2015.10.22 01:12
조회 1,746 |추천 8
남자가 차여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남자가 단칼에 끝내는게
덜 찌질하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문득 뒤를 돌아보면
모질게 어려운 결정을 하게 만든 그녀에게 죄책감이 드네요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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