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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 이불에 오줌싸는 남편

남편이 한달에 한번정도는 몸을 주체 못 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오는데요,

문제는 자기전에 어떻게든 씻기고 소변을 보고 자게 해도 꼭 새벽에 화장실을 못가고 있는 자리에서 소변을 봅니다 ㅜㅡㅜ

처음엔 실수려니 하고 화내고 안그러겠다 자제하겠다 다짐을 받고 넘어갔는데 이게 반복되니 신뢰감도 떨어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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