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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낙서 스케일

검객 |2015.10.24 19:12
조회 1,322 |추천 3




기사 이미지낙서 테러를 당한 일본 후쿠오카현 오무타시 소재 조선인 징용 희생자 위령비(사진제공: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오무타 지부)기사 이미지(도쿄=연합뉴스) 2차대전때 일본 후쿠오카(福岡)현 미이케(三井) 탄광 등에서 일하다 숨진 한반도 출신자를 기리는 추도비가 '낙서 테러'를 당했다. 24일 후쿠오카 총영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후쿠오카현 오무타(大牟田)시에 설치된 '징용 희생자 위령비'에 누군가가 검은 페인트로 낙서를 한 것이 23일 현지 재일대한민국민단 관계자에 의해 확인됐다. 사진은 비석에 욱일기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이다. 옆에 '일본산을 더러운 비석으로 오염시키지 말라'는 글귀도 조그맣게 적혀 있다. 2015.10.24 <<사진제공: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오무타 지부>> jhcho@yna.co.kr
추도문에 검은 페인트 칠하고 욱일기 스티커 붙여
'거짓말'·'일본산을 오염시키지 말라' 글귀도…현지 민단, 경찰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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