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써보는게 처음이라 .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제목 그대로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냥.. 아직 어리다면 어린 나이지만 앞날이 너무나 무서워요 하나도 준비해온게 없고.. 나이는 이제 점점 더 먹어갈테고 내 자신이 너무싫고 역겹습니다.. 하루종일 죽고싶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 아침에 눈을뜨는 그 순간부터 제게는 지옥같아요 너무 우울해요 하루하루가 .. 가족들을 생각하면 제가 열심히 살아야해요 그런데 그게 안돼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가도 슬퍼져요.. 제 인생이 없는것만 같아요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싶어도 그게 안돼요 온통 부정적 극단적으로만 생각을 하게돼요 자꾸만 .. 인생은 왜 이렇게 힘들까요 ..? 너무 외로워요 .. 정말 ㅠㅠ
++ 가족들에게 기대기엔 상황이 좀 그래요 가족 모두 힘들거든요 ..